하하리 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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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가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, 우리가 직접 합니다. 마을자치회는 새동네를 움직이는 가장 솔직하고 힘 있는 목소리입니다. 옹기종기 모여 의견을 나누던 준비모임부터 모두가 한뜻이 된 마을총회까지, 주민이 주인이 되어 써 내려가는 풀뿌리 자치의 생생한 기록입니다.

함께 텃밭을 일구고 작은 도서관을 지으며 시작된 마음들이 모여, 어느덧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건강한 마을로 자라났습니다. 어르신과 청년이 서로 배우고 돌보며, 매일 더 따뜻해지는 새동네의 사계절을 기록합니다.

resize_대표사진
화면 캡처 2024-01-01 011116

일 년 중 마을이 가장 뜨거워지는 시간! 기획 단계부터 무대 위 조명이 켜지는 순간까지, 주민들의 땀과 아이디어로 채워집니다. 맛있는 먹거리와 다채로운 체험, 흥겨운 공연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.